백규서옥
백규 소개
백규서옥
잘 오셨습니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백규서옥은 모든 분들께 활짝 열려 있는 담론의 공간입니다
조선조 후기 궁중 정재(呈才)에 관한 한국전통문예연구소의 전국학술발표대회와 공연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2월 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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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성통신 6 -중국의 마트에서 만난 개구리의 슬픈 눈동자
2월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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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칼럼/단상
호남성통신 5 -신화서점(新華書店)과 화장실의 소년-
2월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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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칼럼/단상
호남성통신 4 : 얼어붙은 장가계(張家界), 사라진 무릉도원(武陵桃園) -천문산(天門山)의 서리꽃 눈꽃과 끊어진 다리의 씁쓸한 추억-
2월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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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칼럼/단상
호남성통신 3 : 상덕(常德)과 원강(沅江), 그리고 모택동
2월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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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칼럼/단상
호남성통신 2-아, 악록의 정신이여! –
1월 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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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칼럼/단상
호남성통신 1-마왕퇴의 무덤 속에 잠자고 있는 여인이여! –
1월 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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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칼럼/단상
빽빽이도 늘어섰구나, 무덤들이여!-대만 인상기(印象記)-1-
1월 1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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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칼럼/단상
학기 말 성적평가를 마치고
1월 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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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칼럼/단상
무자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신년인사
1월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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