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자료 – 전공자료
-
‘신경망번역’ 탄생시킨 조경현 뉴욕대 교수
네이버 번역이 구글 못따라가는 이유 데이터·신경망 구조 조밀한 구글 번역품질이 타사 압도 사회·문화적 맥락 집중 학습…인공지능, 곧 인간번역 추월 신현규 기자 입력 : 2017.04.04 17:03:59 수정 : 2017.04.05 10:08:21 ■ ‘신경망번역’ 탄생시킨 조경현 뉴욕대 교수 최근 세종대에서 벌어진 인간 대 인공지능 번역 대결은 피조물의 패배로 끝났다. 판정 시비 논란이 있긴 했지만 번역은 아직 인간의 영역이라는…
-
“오직 공도(公道)만을 지켜 신명(神命)을 믿노라”-민족적 수치와 교훈의 서사미학 : 이덕형의 <<죽천조천록>>-
“오직 공도(公道)만을 지켜 신명(神命)을 믿노라” -민족적 수치와 교훈의 서사미학 : 이덕형의『죽천조천록』-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노구의 정사, 끔찍한 해로사행에 나서다 <죽천 이덕형의 초상> 반정으로 쫓겨난 광해군을 대신하여 새 왕에 추대된 능양군 이종(李倧). 그가 바로 서인들에 의해 옹립된 인조다. 광해군과 대북정권은 현실적인 외교로 전쟁을 피하고 실리를 추구해왔으나, 서인세력은 그들의 지론인 ‘친명사대(親明事大)’를 실천에…
-
러시아 기행 2 스러진 고려인들의 꿈이여, 열사들의 넋이여!
러시아 기행 2 스러진 고려인들의 꿈이여, 열사들의 넋이여! 2008년 4월 4일, 4월 참변 당일이다. 추모식은 오후 4시에 열린다. 아침 일찍 우리는 최재형 선생들이 처형되어 묻힌 곳을 찾아 제사를 올리기로 했다. 제정 러시아 시대 감방이 있던 곳. 지금도 교도소로 사용되고 있는 으스스한 곳이었다. 그 맥그라소바 거리에서 북쪽으로 10분 쯤 30m 정도 올라간 야산 둔덕 ‘왕바산 재’.…
-
<<한국문학과 예술>> 창간호 발간
『한국문학과 예술』창간호 발간 한국문예연구소(소장 조규익 교수)에서 학술저널『한국문학과 예술 The Korean Literature and Arts』창간호를 펴냈다. 앞으로 매 3월 말과 9월 말 등 연 2회 발행, 시판된다. ‘궁중정재 특집호’로 나온 이번 호는 조선조 궁중정재에 관한 5편의 논문들과 궁중정재 사진자료, 7편의 서평이 실려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논문> 1. 조규익, 궁중정재의 선계 이미지, 그 지속과 변이의 양상…
-
퍼옴) 오세재 문학비 ‘극암(戟巖)
戟巖 극암 창바위 北嶺巉巉石 북령참참석 북쪽 산마루 우뚝솟은 저 바위를 邦人號戟巖 방인호극암 사람들은 모두 창바위라 부른다네. 逈樁乘鶴晋 형장승학진 까마득 멀어 선학타고 오르려하나 高刺上天咸 고자상천함 가파으게 높아 하늘 찌를듯 하구나. 揉柄電爲火 유병전위화 자루꽂아 휘두르며 번갯불 번뜩이고 洗鎽霜是鹽 세봉상시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