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과 환경학회 국제학술 심포지엄[ ‘동요하는 경계들: 자연, 기술, 예술’]-오키나와 나고 시 메이오 대학교/2014년 11월 22-23일 문학과 환경학회 국제 심포지엄 표지 다큐멘타리의 내레이터로 등장하여 끝없이 문제를 제기하는 이시무레 미치코 선생 다큐멘터리 <꽃의 정토로> 타이틀 화면 이시무레 미치코의 <<고해정토>>의 영문 번역판 한국의 전통 생태학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있는 필자 이시무레 미치코의 「꽃의 정토로(花の億土へ)」에 나타난 ‘문학이론의 척도’를 발표하고 있는 미네소타 대학교의 크리스틴(Marran, Christine L.) 교수 발표를 마치고 같은 세션의 발표자들과 함께 점심식사 후 대만 담강대학교(Tamkang University)의 황(Huang, Peter) 교수와 함께 *교수신문 760호(2014. 12. 22)에 실린 글을 이곳에 퍼다 놓습니다. ‘환경과 문학’ 담론, 그 세련화를 지향하며 |
| 학술대회 참관기-문학과 환경학회 국제심포지엄을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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