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백규 조규익 국어국문학장학금 전달식

벌써 5회째로군요.

김희선(박사과정 3학기)과 신한별(학부 3학년)에게 장학패를 수여했습니다.

노력하는 두 사람의 앞날에 행운과 보람이 연속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