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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디언과 바람의 땅 오클라호마에서 보물찾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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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2013년 2학기 ‘풀브라이트 방문학자(Visiting Fulbright Scholar)’로 오클라호마 주립대학(Oklahoma State University) 역사학과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동안 현지를 틈틈이 답사하고 체험한 기록들을 정리하여, 최근 <<인디언과 바람의 땅 오클라호마에서 보물찾기>>(푸른사상)라는 제목의 문화 답사기를 펴냈습니다. 한국인들에게는 토네이도의 본고장으로만 알려졌을 뿐인 오클라호마를 ‘보물찾기’라는 테마를 통해 새롭게 읽어내고자 했지요. 책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물 1: 스틸워터와 OSU, 그 안식과 탐구의 낙원 ●평온과…

  • 한국문예연구소 전국학술발표대회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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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학과 예술>> 13집을 “소상팔경(瀟湘八景) 특집호”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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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학과 예술>> 13집을 “소상팔경(瀟湘八景) 특집호”로 발간! 저희 한국문예연구소에서 <<한국문학과 예술>> 창간호를 발간한 것은 2008년 3월 31일이었습니다. 그로부터 3월 말, 9월 말 등 매년 2권씩의 논문집을 발간하여 지난 3월말 드디어 13호를 펴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고 시련도 적지 않았습니다만, 논문 필자들의 성의와 기대를 제외한 아무런 도움도 없이 13호 논문집을 내게 된 점에 대하여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 칼과 무예의 학문적 재조명을 통해 구체화된 ‘도검무예(刀劍武藝)’의 존재–곽낙현 박사, <<조선의 칼과 무예>>를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44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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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검무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 저서 자신의 서재에서 곽낙현 박사 칼과 무예의 학문적 재조명을 통해 구체화된 ‘도검무예(刀劍武藝)’의 존재 -곽낙현 박사, <<조선의 칼과 무예>>를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44로 발간- 곽낙현 박사(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정보화실 전임연구원)가 조선의 칼과 무예를 학문적으로 분석하여 <<조선의 칼과 무예>>(학고방)를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44로 발간했다. 곽박사는 이 책에서 ‘임진왜란 이후/18세기/18세기 이후’로 나누어 도검무예의 수용으로부터 보급에 이르는…

  • 전공 분야의 우물 깊은 곳에서 만난 새로운 영역들 … “작은 것에도 의미가 있죠”-박태일·조규익·박정규 교수의 어떤 시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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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 분야의 우물 깊은 곳에서 만난 새로운 영역들 … “작은 것에도 의미가 있죠” -박태일·조규익·박정규 교수의 어떤 시도들- 윤상민 기자 <교수신문>     시 전공자의 지역 문학 연구, 고전문학 전공자의 고려인 한글문학 연구, 신문방송 전공자의 시 전집 편역…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종래의 국문학 연구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근포 조순규 시조 전집』, 『소년소설육인집』(도서출판 경진…

  • <<카자흐스탄 고려인 극작가 한진의 삶과 문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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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표지 1980년대의 한진                                                         1988년에 펴낸 <<한진 희곡집>> 1965년작 <의부어머니> 1991년 작 <나무를 흔들지 마라> 최근 고려극장에서 상연된 <량반전>의 한 장면 최근 고려극장에서 상연된 <량반전>의 한 장면 최근 고려극장에서 상연된 <량반전>의 한 장면 2011년 8월 백규 연구실에 만난 한진 선생의 손녀 율리아(한양대 박사과정 재학)와 저자들 조규익 교수(숭실대 국어국문학과)와 카자흐스탄에서 활동 중인 김병학 선생이 <<카자흐스탄 고려인…

  • <>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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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학총서 42/태학사]이 출간되었다.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독립국가연합) 즉 구소련 지역에 거주해 오는 고려인들의 한글문학을 종합적으로 연구 분석하여 출간한 것이 <>이다. 구소련 고려인 사회 대중 공연예술의 생산 및 소비 체제는 정부에서 관장하던 전문예술단(혹은 기관)과 함께 각 지역의 꼴호즈나 솝호스 등 생산단위 별 소인예술단들이 담당하던 두 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즉 카자흐스탄 극성 꼴호즈의 ‘가야금 가무단’이나 뽈리뜨옫젤 꼴호즈의…

  • <<한양가 연구>>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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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저자들: 좌로부터 정영문, 김성훈, 조규익, 윤세형, 서지원, 양훈식> 조규익 교수(숭실대)와 정영문⋅김성훈⋅서지원⋅윤세형⋅양훈식 등 6인의 학자들은 최근 <<한양가 연구>>(학고방)를 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43으로 출간했다. 구한말의 대표적 장편가사인 <한양가>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것이 <<한양가 연구>>다. 조 교수를 비롯한 공저자들은 모두 숭실의 학인들로서 박순호본 <한양가>를 텍스트로 삼아 상당 기간 함께 토론해 왔고, 그 결과를 묶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 이명재 교수, <<한국문학의 성찰과 재조명>>을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41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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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재 교수, <<한국문학의 성찰과 재조명>>을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41로 출간! 이명재 교수(중앙대 명예교수)의 책[<<한국문학의 성찰과 재조명>>]이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41로 출간되었다. 한국 평론계를 대표하는 이 교수는 그간 많은 학술서와 현장비평으로 활약해왔으며, 이 책은 그간의 학술활동을 총체적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후학들에게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책은 1장[단재 신채호의 문학/백철의 삶과 휴머니즘 문학/월북 및 재북 문인 조사연구],…

  • 2013년도 한국문예연구소 학술발표대회-일제 말기 국책문학(國策文學)의 실상-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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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도 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에서 학술발표대회를 아래와 같이 갖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좋은 의견들 나누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3. 6. 7. (금) 10:00~18:30 *장소 :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311호 *발표내용 제1부 일제말 협력문학의 네 형식  :   김재용(원광대) 경성제대 일본인 작가의 문학  :  발표 윤대석(명지대) /토론 이경재(숭실대) 제2부 일제말 시의 민족과 제국 : 발표 박수연(충남대) / 토론 박소영(숭실대) 임화와 오장환  :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