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글 – 칼럼/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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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제7신 : 핀란드에서 에스또니아 딸린(Tallinn)으로
<딸린항에 도착한 핀란디아호> <딸린에서 만난 Stockmann백화점의 홍보단> <딸린에서 1박을 한 슈넬리 호텔> <호텔 창밖으로 보이는 기차 역> <구시가지 들어가는 문> <성벽 밖에서 본 구시가의 건물들> <딸린 항에서 바라본 St. Olaf’s Church 원경> <성벽 위의 까페> <구 시가지 마켓 광장> <구시가의 한 건물> <해양박물관 소장품> <해양박물관 옥상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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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제6신-핀란드 뽀리(Pori)에서 땀뻬레(Tampere)를 거쳐 다시 헬싱키로
<땀뻬레 시가지> <땀뻬레 시가지> <땀뻬레 상설시장> <땀뻬레 상설시장의 육류가게> <땀뻬레 상설시장의 빵가게> <핀레이슨 산업단지> <핀레이슨 산업단지 주차장 표시 및 구역도> <핀레이슨이 지은 교회> <핀레이슨 산업단지 내 신발가게> <땀뻬레 핀레이슨 저택> <하메 성 입구> <하메 성에서 조경현과 백규> <하메 성 안의 우물> <하메성 안의 채플> <하메성 안에서, 임미숙과 조경현> <하메 성에서 만난 악사> <다시 헬싱키로> <핀란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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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제5신-핀란드 뚜르꾸(Turku)에서 뽀리(Pori)로
<뚜르꾸 대성당> <뚜르꾸 대성당의 천정과 파이프 오르간> <뚜르꾸 대성당의 제단> <뚜르꾸 대성당 박물관의 피에타상> <뚜르꾸 성> <올드 라우마(Old Rauma)의 인포메이션 센터가 들어 있는 고건물> <라우마의 박물관> <라우마 박물관의 자수 도구와 작품> <라우마 박물관의 요람> <라우마의 마렐라(Marela)> <마렐라의 서재> <마렐라에 전시된 옛날 교과서> <라우마의 성 십자가 교회> <라우마 성 십자가 교회 성전> <얼어붙은 Yyteri 해변에서 임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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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제4신-핀란드 로바니에미에서 뚜르꾸로
<올해 6월에 개장하는 로바니에미의 산타 파크> <산타마을 매장에서> <산타마을에서> <산타마을에서> <산타 파크에서> <산타마을에서> <각국의 시민들이 산타에게 보낸 편지들, Etela-Korea, South Korea> <지도에 표시된 북극권> <산타마을의 위도> <로바니에미에서 헬싱키 가는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핀란드 산하> <뚜르꾸 시가지> <뚜르꾸의 아우라 강> <뚜르꾸 시립도서관> <뚜르꾸 시립도서관> <뚜르꾸 시립도서관> <뚜르꾸 시립도서관> <뚜르꾸 러시아 정교회> <러시아 정교회 정문에 놓인 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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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제3신-핀란드(3)
<로바니에미에서 께미야르비로 가는 길> <께미야르비의 루터 교회> <께미야르비 루터 교회의 내부> <코르타바아 전망대에 오르다가 눈길에 빠져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는 모습> <연락을 받고 트랙터를 몰고 오는 현지 주민> <차를 살펴보는 현지 주민> <트랙터에 끈을 묶고 차를 구해내는 현지 주민> <코르타바아 전망대에서 조경현과 임미숙 모자> <뽀시오 가는 갈림길> <리시툰투리 국립공원의 이정표> <리시툰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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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제1신-핀란드
<헬싱키-반타 공항 모습> <헬싱키-반타 공항 내부> <헬싱키에서 로바니에미로 가는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핀란드 산하>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헬싱키 근교> <헬싱키에서 로바니에미로 가는 도중에 내려다 본 핀란드 산하> <로바니에미 공항 바깥에서 만난 이정표> <로바니에미 공항 바깥 언덕에 세워진 순록 상> <로바니에미 공항의 앙증스런 간판-순록의 뿔로 만들었음> <로바니에미 첫날 저녁식사를 한 식당 BULL> <로바니에미 오우나스 강과 께미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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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시집을 받아들고
제자의 시집을 받아들고 백규 영국의 정치가 핼리팩스(Halifax) 백작은 “가르치는 일에 따르는 허영심은 가끔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이 바보라는 사실을 잊게 만든다”고 했다. 강의실에서 학생들을 만나 스스로 묘한 열기에 휩싸일 경우, 나 자신이 ‘매우 모자란 인간’임을 잊을 때가 많다. 강의실로부터 조용한 연구실로 돌아와 열기가 식으면, 그때서야 내 생각과 말을 직시하게 되고, 가끔 등짝에 식은땀이 흐르곤 한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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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강사법(안)’에 대한 각계의 관심을 촉구하며
‘새 강사법(안)’에 대한 각계의 관심을 촉구하며 백규 최근 교육부에 의해 입법 예고된 ‘강사법(안)’을 보면서, 대학 교육 현장의 분위기나 실정에 대한 교육부의 무지와 무사려(無思慮)함이 도에 지나치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강사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현실화시켜 줘야겠다는 가상한 뜻은 알겠는데, 그런 제도가 몰고 올 부작용에 대해서는 아예 눈을 감은 듯한 모양새다. 최근 강사 수를 줄이고 전임교수들의 책임시수를 늘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