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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예연구소 문예총서 10 『초원의 페이지를 넘기며』 출간!
한국문예연구소 문예총서 10 『초원의 페이지를 넘기며』 출간! 카자흐스탄의 현대 시인 9명의 시작품들을 번역하여 묶은 『초원의 페이지를 넘기며』가 한국문예연구소 문예총서 10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에 실린 시인들은 올자스 술래이메노브[13수], 예브게니 꾸르다꼬브[16수], 발레리 미하일로브[17수], 바흐트잔 까나삐야노브[14수], 나제즈다 체로노바[10수], 알렉산드로 슈미트[16수], 카이라트 박베르게노브[10수], 바흐트 까이르베꼬브[10수], 이 스따니슬라브[16수] 등 카자흐스탄 문단을 대표하는 9명이다. 시인이자 학자, 외교관, 사회 활동가로서 카자흐 국립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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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새해인사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신묘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백규서옥을 찾아주시는 귀한 손님 여러분께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더욱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는 국가적으로 다사다난했었습니다. 천안함 격침과 연평도 포격사건 등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일들이 생각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나라의 장래를 근심하게 만들었습니다만, 그나마 그런 궂은일들을 통해서라도 우리가 정신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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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연구총서’를 엮으며
‘아리랑 연구총서’를 엮으며 정선아리랑 아우라지 강물에 거룻배 하나 떠 있다고 어찌 여기만 이 세상이냐 가는 데마다 가는 데마다 사람들은 세상 하나씩 가지고 살면서 다른 세상도 하나씩 가지고 있다가 버리는구나 정선아리랑 아리아리랑 네 극빈으로는 세상 하나하나 버릴 것도 없이 초라한 그림자 데리고 서울로 간다 -고은, <정선아리랑>- 날마다 새로 태어나고 있는 ‘아리랑’을 본다. 이미 시인의 마음속까지 파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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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예연구소 새 책 5권 발간!!!
한국문예연구소 새 책 5권 발간!!!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숭실대 한국문예연구소(소장 조규익 교수)는 최근 학술총서 3권과 문예총서 2권을 펴냈다. 『섬사람들의 음식연구』(문순덕 지음, 학고방)를 학술총서 21로, 『한국희곡의 형식미학과 작가의식』(백로라 지음, 학고방)을 학술총서 22로, 『아리랑 연구총서 1』(조규익⋅조용호 엮음, 학고방)을 학술총서 23으로 펴냈으며, 『21세기 한국 공연계의 풍경』(백로라 지음, 인터북스)을 문예총서 8로, 『유두고도 이래서 졸았다-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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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국문예연구소 국제학술대회 “한국 아리랑 學
2010년 한국문예연구소 국제학술대회 “한국 아리랑學 확립의 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소장 조규익 교수)에서는 2010년 11월 19일 10:00~18:00,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5층 대회의실에서 “한국 아리랑學 확립의 길”이란 주제로 2010년 국제학술대회를 갖는다. 이 날 발표될 논문과 발표자는 다음과 같다. 제1부 사회 : 허명숙 10:30~11:10 아리랑 음곡의 역사적 성격–발표 김영운(한양대)/토론 문숙희(숭실대) 11:10~11:50 아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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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시인을 모시고-제 17회 숭실 인문학 포럼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모시는 말씀 여름내 가꾸어온 우리의 꿈이 여물어 야문 낱알들로 넉넉한 이 가을 이 시대의 선명(善鳴) 고은 시인과 함께 낭만의 따스한 연못에 흠뻑 빠져보려 합니다. 옷깃을 여미고 캠퍼스를 거닐며 시와 인생을 담론하는 자리에 부디 오셔서 우리의 꿈과 사랑을 이야기해 봅시다. 경인년 11월 첫날 뒹구는 낙엽을 바라보며 인문대 학장 조규익 드림 **일시 : 2010년 11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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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과 예술>> 6집 발간!!!
<<한국문학과 예술>> 6집[아리랑 특집호]이 발간되었습니다. 논문집의 규모가 540쪽으로 두툼할 뿐 아니라 내용도 상당히 알찬 듯 합니다. 특히 서경대학의 이복규 교수께서 새 편집위원으로 참여하여 주셨고, 특집논문 외에 ‘김성훈, 정연정, 정영문’ 등 열심히 노력하는 학자들의 일반논문도 세 편이나 실렸습니다. 간단히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특집논문> 1. 아리랑 연구사 —조용호 2. 유성기 음반(SP) 수록 대중가요 아리랑 텍스트의 반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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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포시인과의 만남”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카자흐스탄 고려시인 이 스따니슬라브가 그려낸 디아스포라의 서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일시 : 2010. 9. 10. 15:00~ 장소 : 숭실대학교 법학관 309호 주최 : 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 모시는 글 지구촌의 구석구석 별처럼 반짝이는 동포 문인들이 우리의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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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17권(<<윤하정삼문취록과 사대부가의 부부생활>>), 18권(<<당시삼백수정선>>) 발간!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17, 18 발간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한국문예연구소에서는 이번에 정영신 박사(외국어대 강사)의 『윤하정삼문취록과 사대부가의 부부생활』을 학술총서 17로, 조규백 박사(숭실대 강사)의 『당시삼백수정선(唐詩三百首精選』을 학술총서 18로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윤하정삼문취록과 사대부가의 부부생활』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고전 소설 중 최 장편 대하 연작소설에 속하는 후편 ‘윤하정삼문취록’을 주 텍스트로 삼아서 연구한 저서이다. 『윤하정삼문취록』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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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15( <<해녀 노 젓는 소리 연구>>)와 16(<<텅 비니 만 가지 경지가 다 담기네-소동파 시선집(상)>>이 발간되었습니다!!!
이성훈 박사의 『해녀 노 젓는 소리 연구』와 조규백 박사의 『텅 비니 만 가지 경지가 다 담기네-소동파 시선집(상)』이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15/16)로 출간되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성훈 박사(숭실대 국어국문학과 겸임교수/한국문예연구소 정보팀장)가 『해녀 노 젓는 소리 연구』를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15호)로 펴냈다. 해녀는 제주도에만 있는 존재로, 해녀들이 물질을 마치고 물 밖으로 올라와 가쁘게 내쉬는 숨소리인 이른바…
